브라질 문화 개요

관련사이트

아래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포르투갈의 지배와 흑인 및 기타 유럽인들의 유입으로 브라질은 다 민족 사회를 형성하고 있다. 그래서 그들 각자가 지니고 있던 문화가 오랜 세월 서로 융합되면서 다혈질적으로 바뀌었으며 그 결과 현재의 브라질 문화에 강한 친화력과 동화력을 가져다주었다. 카니발과 축구로 대변되는 그들의 독특한 문화는 바로 그러한 힘을 의미하는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. 또한 원주민 인디오들과 아프리카의 흑인 그리고 유럽의 백인, 이들 모두가 큰 알력이 없이 살고 있다는 것 역시 그러한 역동적 융화력을 보여주는 것이다. 그들의 국민성은 단순-순진 simple하며 쉽게 흥분하는 다혈질에다가 순박하리 만치 외국인에게 친절한 면을 지니고 있다. 금세기들어 주요 문화 사건을 보면 모더니즘의 분수령이었던 1922년의 현대예술주간운동, 1950-60년대 보싸 노바 등을 중심으로 한 열대문화운동 tropicalismo 등이 있다.

인구 및 종교

: 인구분포 면에서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 시절 사탕수수 경작을 위해 노동력으로 유입된 흑인들과 19세기초 커피산업의 확산에 따른 유럽 이민 그리고 기존의 원주민 인디오들 간의 혼혈 여파로 96년 인구센서스 통계에 따르면 총 인구 1억 5,700만 가운데 흑인이 6%, 백인(55.2%), 혼혈(38%) 인디오(0.2%) 황인종(0.4%) 등이 공존하는 다 문화적 사회를 이루고 있다. 또한 인구 증가율은 1991-1996년 사이 평균 1.38%로 80년대의 1.93%에 비해 낮아지는 추세이며 도시와 농촌의 인구 비례의 경우 도시에 78.36%가 몰려있어 도시와 농촌간의 인구 편차가 아직 큰 것으로 나타나있다. 특히 10개 주요 대도시에 전체 인구의 30.11%가 집중되어 있다. 남녀 성 비율에 있어서 여성 100명당 남성이 97.26명을 차지, 1980년이래 여성의 비율이 높아지는 현상이다.

한편 종교 면에서는 카톨릭이 70%이며 18%가 프로테스탄트 그리고 나머지가, 아프리카 흑인들의 유입으로 전해오고 있는 토속신앙(macumba, umbanda, candomblé 등)이 흑인 비율이 높은 북동부 지방 및 히우 지 자네이루(umbanda 경우)를 중심으로 존재하고 있다.

 

[관련사이트]


 

브라질의 흑인문화

 

브라질 영화

 

교육

연방대학교(Universidades Federais)

 

주립대학교(Universidades Estaduais)

 

사립대학교: (Universidades Particulares)

 

외국어 학원

  • Yazigi International: 브라질 주요 도시에 지점망을 갖고 있는 영어학원으로 외국인을 위한 포어코스도 제공한다(영,포)

 

신문, 잡지, TV, Radio

 

출판 및 서점(포어)

 

도서관

 

박물관

 

채팅(Bate-papo)(포어)

  • UOL: Universo Online에서 제공 지역별, 연령별 등으로 채팅 가능
  • Terra: 브라질 최대 일간지 중 하나인 O Estado de Sao Paulo에서 Terra Networks와 연계 제공

 

 Copyright(C)since 1997. Brazil Center. All rights reserved.